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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흠 無欠
2026-02-09 03:15:16
문희종
조회수   28

 

우리경일교회가 안정환목사님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김ㅇㅇ 전도사 문제로 첫도전에 직면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당회가 지혜롭게 과감하게 쓴뿌리를 뽑아내는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저의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누구나 한 번은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무흠(흠이 없음)” 이라는 말은 겉으로 완벽하고 실수 하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걸까요?

성경을 보면 조금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무흠은 헬라어/히브리어 의미를 보면 (히브리어를  공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진리와 구원의 메세지에 전혀 오류가 없는 성경의 무오성을 보게되고 영어나 한글로 알수없는 내용을 알게됩니다.교회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토대위에 서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난할 만한 결정적 이유가 없는 상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한 상태

즉, 완전무결한 초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방향이 맞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문희종집사의 신앙의 롤모델인 욥 을 보겠습니다.

욥은 죄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었을까요?

아닙니다.

인간이니까 연약함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욥을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사람이라고 세상에서 유일한 의로운사람 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속 최고의 인물 다윗의 믿음과 인격을 보겠습니다.나는 성경을 읽을수록 다윗에 빠집니다

밧세바를 놓고 큰 죄를 범했습니다

그런데 회개하게 하나님께 엎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고 불렸습니다.

무흠의 핵심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아니고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고하나님께 숨지 않는 사람을 무흠하다고 문희종집사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넘어질 수 있습니다.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고, 화도 나고, 미워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하나님께 돌아 가는 사람,

회개의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이 성경이 말하는 무흠에 가까울것입니다

문희종집사는 여러가지 힘든 상황에서도 기도하고, 내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묻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서 있으려고 노력하고 엎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원하는지 

하나님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나 자신에게도 적용되며교회 공동체의 질서를 세우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은혜 일것입니다.

교회는 은혜에 감사와 회개와 용서를 구하는그런곳 입니다

교회는 나는 하나님앞에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이  아름다운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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