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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ㅡ우리는교회 입니다
2026-04-02 23:22:35
문희종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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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전체를 사순절 묵상중입니다

특히 마태복음26장 겟세마네동산의 예수님을 집중적으로 매일매일 묵상하고 예수님의성품과 그리스도의특성을 깊게 묵상하며 내안에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존중과 배려로 귀가잘린 군인은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와존중에 감격하고 분명히 회심하고 초대교회의 신실한 신자가 되었을거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생명을 나의 대속제로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님의 용서법은 너무쉽고 아름다운데 우리인간은 그게너무 어려운가 봅니다.

댓글

문희종 2026-04-02 23:37:36
교회문제로 사순절기간중 임에도 서로 미워하고 충돌하는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회개하고 무릎으로 나의죄의 십자가를지시고 고난과 아픔을 다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예수님앞에 두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어야할때 분노로 가득한마음으로 마음속깊게 상처를 내는 모습에 안타깝고 너무 아픕니다. 대화해야할 대화의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으니 인상쓰고 칼을갈고 있는것입니다. 겟세마네의 예수님은 칼을든자는 칼로 망한다고 예수님을 잡으로온 군인의 귀를 자른 베드로에게 칼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트라우마가 될지도 모를 군인의귀를 붙여 주셨습니다. 이게 예수그리스도의 용서법 입니다 . 대화주체도 잘못되니 풀리지 않는것 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강팍해 있으니 어둠의영ㆍ미혹의영에 올무로 묶여있으니 용서를구하지 못하는것 입니다. 당회가 깨끗하고 확실하게 해결짓지 못할거라면 당회도 아름다운 틈과 여유를 주십시요 예수님의말씀에 순종한 베드로처럼 칼을내려놓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문희종 2026-04-02 23:48:12
사순절기간중 당신은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금식을 해보셨습니까. 금식기도는 나의 마음이 지극히 겸손해지고 가난해집니다. 나 자신을 포기하고 주님께 눈물을 흘리며 나를내려놓게됩니다. 겟세마네동산에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모습이 모두 있습니다. 땀방울이 떨어져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예수님ㆍ나를위하여 한시라도 깨어있을수 없더냐고 나의 가슴을 두두리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셨으면 소망합니다. 지금도 나를두두리고 계십니다 모든 감정을내려놓고 주님주시는 하늘의 참자유와 평안을 누리십시요. 우리인생 무한하지 않습니다. 머리에는 흰머리색깔이 보입니다. 이제 몇년밖메 안남았습니다. 🙏
문희종 2026-04-03 00:11:48
용서에 대한 아름다운틈과 여유를 보여주십시요. 우리경일교회는 아름다운 영적스페이스가 너무 너무나 부족해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께서 문희종집사 나에게 26사순절을 통해서 나의마음을 강물같이 넉넉하고 여유있게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내가 괜찬습니다. 개인적인부분에서 내가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다 용서했습니다. 최대 최고 피해자라면 피해자인 내가 모두를 용서했습니다 나를 사탄새ㄲㆍ마귀ㄴㆍ죽을때까지 나를 저주하겠다는 목사님과 가족분들 그리고 결혼도 안한넘이 4가지없게 교회일에 나선다고 인격모욕까지 스스럼없이 내밭으시던 어느장로님ㆍ교회떠나라고 나가라고 안나가는이유가 뭐냐고 인신공격하던 장로님 내가자격이 안된다는 잡소리 하지말고 조용하던지 아니면 교회를나가라시던 그장로님,나를폭행하고 기부스하게했던 안수집사님 .치매걸린 어머님을 모욕하신 사모님 등등등 지금은 모두 용서했습니다 하나님께 맡겨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죽음으로 우리를용서해주셨습니다. 나는 지금 마음이 온유합니다 주님의 성품중 지금 사순절에 예수님의 온유를 배우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소망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교화와 성도들을 불편하게 하시는 그분을 통해서 나를 나자신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얼굴을보면 안타까움의 어두움이 보입니다. 그분도 마음의평화를 꼭 회복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분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 자존감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누구 보다도 더 예수님께서 더 기뻐 하실것입니다. 그분의 자존감 더높게 더깊게 더아름답게 세워주십니다. 나의 영을 모두 내려놓고 성령하나님이 주시는 ㅡ영ㅡ자유와 예수생명과 진리를 회복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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